재테크
주린이 첫 ETF, S&P500 vs 나스닥100
투자 입문자가 가장 많이 찾는 S&P500과 나스닥100 ETF를 비교했어요. 내게 맞는 선택은 뭘지 알아봤어요.
한입 에디터
6월 29일 · 2분
※ 본 콘텐츠는 2026-06-28 기준입니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은 상장지수펀드(ETF)예요. 그중에서도 S&P500과 나스닥100 추종 상품에 자금이 꾸준히 몰리고 있어요. (출처: 한국거래소, 2026-06-28 기준)
둘의 차이는 뭘까?
S&P500은 미국 대표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나스닥100은 기술주 비중이 높아 상승 여력이 크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커요. 성향에 따라 고르는 게 중요해요.
첫 ETF는 화려한 수익률보다,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는지가 기준이에요.
초보자는 뭘 골라야 할까?
변동성이 부담스럽다면 S&P500 위주로 시작하고, 이후 나스닥100을 일부 섞는 방식도 괜찮아요. 상품별 보수와 추적오차는 통계청 및 자산운용사 공시자료로 비교할 수 있어요.
S&P500과 나스닥100 중 뭘 먼저 사야 하나요?
안정성을 우선한다면 S&P500이 무난해요.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다면 나스닥100을 일부 섞는 것도 방법이에요.
ETF는 한 번에 몰아서 사는 게 나을까요?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사는 적립식 투자가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이는 데 더 유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