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발행어음, 예적금 대신에 해도 되나요?
한입 에디터
9월 20일 · 1분

Editor’s Note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사에도 발행어음이라는 예적금이 있는 거 아시나요? 발행어음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요. 별다른 조건 없이 은행 특판만큼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요즘 아주 핫한 상품이에요. 오늘은 발행어음의 의미와 장단점을 쉽고 간단하게 살펴볼게요.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사에도 발행어음이라는 예적금이 있는 거 아시나요? 발행어음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요. 별다른 조건 없이 은행 특판만큼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요즘 아주 핫한 상품이에요. 오늘은 발행어음의 의미와 장단점을 쉽고 간단하게 살펴볼게요.
발행어음이랑 예적금 뭐가 다른가요?
발행어음은 금융회사가 발행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고객이 일정 금액을 맡기면 약정된 기간 동안 일정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1. 운용 주체가 달라요
발행어음은 증권사에서 만든 예적금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적금의 운용 주체가 은행이라면 발행어음은 증권사에요. 은행이 파산하면 예적금이 위험해지듯이 발행어음도 증권사가 파산하면 원금이 위험해져요.
*토스는 발행어음을 발행하는 증권사는 아니에요.
2. 증권사 어플에서도 가능해요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으로 총 4곳이에요. 토스에서 하는 것보다 금리가 낮을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각 증권사의 금리도 확인해 봐야 해요.
Editor 한입이
- 해당콘텐츠는 2024.9.20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입 크기의 재테크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작성된 글입니다. 어렵고 무거운 부분은 최대한 줄였어요. 자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거나 보고싶은 컨텐츠가 있다면 메일로 말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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