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원/달러 1,350원대, 내 지갑 영향은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넘어섰어요. 해외여행·직구·물가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한입에 정리했어요.
한입 에디터
6월 29일 · 1분
※ 본 콘텐츠는 2026-06-28 기준입니다.
원/달러 환율(USD/KRW)이 1,350원을 넘어서며 연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어요.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겹치며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출처: 한국은행, 2026-06-28 기준)
내 생활에는 뭐가 달라지나?
환율이 오르면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커지고, 해외 직구 상품 가격도 오를 수 있어요. 반대로 수출 기업에는 유리하게 작용해 관련 종목 실적에는 긍정적일 수 있어요.
환율이 오를 때는, 지출 시점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달라져요.
지금 환전해도 괜찮을까?
급하지 않다면 분할 환전으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게 유리해요. 환율 추이는 통계청 지표와 함께 확인하면 도움이 돼요.
환율이 오르면 해외직구는 무조건 손해인가요?
원화 기준 결제 금액이 늘어나는 건 맞아요. 급하지 않은 구매라면 환율이 안정될 때까지 미루는 것도 방법이에요.
환율은 언제까지 오를까요?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 흐름에 달려 있어 예측이 어려워요. 다만 단기 급등 후엔 되돌림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추이를 지켜보는 게 좋아요.